2008/12/24 23:55
| 1. | BAD COMMUNICATION |
| 2. | ultra soul |
| 3. | 裸足の女神 |
| 4. | BLOWIN' |
| 5. | ねがい |
| 6. | 今夜月の見える丘に |
| 7. | もう一度キスしたかった |
| 8. | 恋心(KOI-GOKORO) |
| 9. | 孤独のRunaway |
| 10. | Don't Leave Me |
| 11. | OCEAN |
| 12. | NATIVE DANCE |
| 13. | Oh! Darling |
| 14. |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 |
| 15. | いつかまたここで |
| 16. | ONE |
| 17. | LOVE PHANTOM |
| 18. | ZERO |
| 19. | juice |
| 20. | 愛のバクダン |
| 21. | BANZAI |
| 22. | Brotherhood |
| 23. | ギリギリchop |
| 24. | グローリーデイズ |
| 25. | RUN |
| 26. | Pleasure 2008 ~人生の快楽~ |
●Release :2009.02.25
●No.:BMBV-5005~5006
●Price:¥6,000(tax out)/¥6,300(tax in)
●Total Time:約165min
VERMILLION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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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9:13
B'z LIVE-GYM Pleasure '92 "TIME"
92.7.18 - 8.28 12회스타 피쉬라 불리는 거대한 조명 시스템의 도입된 과거 B'z 최초의 아리나 투어. LA메탈을 방불케하는 화려함이 더해진 시퀀서를 주체로 하는 밴드에서 서서히 하드록 / 헤비메탈 분위기가 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 초기의 핫팬츠 룩이 정착된 시기이기도 하다.
OH! GIRL
TIME
B'z LIVE-GYM '93 "RUN"
93.1.30 - 6.30 49회
이나바 이르길 'MR.ROLLING THUNDER의 기타 솔로에서 내 앞을 소리지르며 지나가던 마츠모토씨가 솔직히 정말 멋있었다' 라고 말하던 시기의 투어. 하나의 투어에서 홀과 아리나를 동시에 치른 최초의 투어. 무대에서 멤버를 소개하기 위해 합숙 중 열심히 촬영한 비디오 또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SHOW"를 위해 전력으로 부딪히던 B'z가 있다.
愛のままにわがままに僕は君だけを傷つけない
ZERO
裸足の女神
B'z LIVE-GYM '94 "THE 9TH BLUES - Part 1 & 2 -"
Part1 : 94.2.9 - 7.2 55회Part2 : 94.9.28 - 12.24 32회
Part1 / 2 로 나눠 총 87회의 공연을 행했던 B'z 사상 최장의 투어. '로드 = 긴 투어에 나간다'라고 마음에 새기고 임했다' 라는 이나바의 말과, '투어가 생활 처럼 되다보니 작곡법을 잊어버렸습니다(웃음)' 이라고 말하는 마츠모토. 사실 이 투어 사이에 발매된 음원은 싱글 MOTEL 이 전부. 굵직한 B'z의 모습을 볼 수 있다.
BLOWIN'
Don't Leave Me
MOTEL
B'z LIVE-GYM '96 "Spirit LOOSE"
96.3.15 - 7.6 44회
헐리우드 촬영 팀과 함께 제작한 단편영화가 라이브 전에 상영되고 그당시 미발표 음원이었던 Real Thing Shakes 가 시작된다는 강렬하고 도전적인 연출의 투어. 이 당시 아직 시그네쳐 기타가 없었던 탓에 빈티지 기타나 뮤직맨의 기타를 사용했다.
ねがい
Real Thing Shakes
ミエナイチカラ~INVISIBLE ONE~
B'z LIVE-GYM Pleasure '97 "FIREBALL"
97.3.10 - 4.29회
B'z 최초의 돔 투어로서 막 완성된 나고야 돔에서 코게라 오토시(신축 극장의 개장을 축하하는 첫 공연) 공연을 했다. 거대 풍선도 등장하는 등, 돔이라는 정말 거대한 공간에서 어떻게 하면 최선의 SHOW를 보여주는가 하는 명제를 두 사람은 계속 가지고 있었다. 그에 관해 마츠모토는 '도쿄 돔은 라이브를 할 때 새카만 곳을 향해 기타를 연주하는 것 같았다' 라고 말했다.
FIREBALL
BE THERE
Calling
GIMME YOUR LOVE ~不屈のLOVE DRIVER~
RUN
B'z LIVE-GYM '98 "SURVIVE"
98.1.24 - 6.644회
완성된 세트가 마지막에 무너진다는 본 적도 없는 연출이 나왔던 투어. 본편에는 마츠모토의 솔로 코너에 더해 이나바가 솔로곡 '波'를 피로. 이런저런 곡을 연주하는 것으로 두 사람이 연결될 때의 중요성과 장점이 확실히 들렸던 투어였다. "두 영웅 나란히 서다" 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DEEP KISS
Liar! Liar!
さまよえる蒼い弾丸
B'z LIVE-GYM '99 "Brotherhood -Extra-"
99.9.4 - 9.25 7회
기본적으로 돔 투어였던 브라더후드에 INTERMISSION이나 EXTRA라는 홀 공연을 추가한 것은 이 때 뿐. 마지막 공연인 교토회관제1홀의 라이브짐은 아무 장식도 없는 무대에 악기만 설치된 그야말로 "맨손의 B'z"를 들을 수 있었다. 호우의 요코하마국제종합경기장도 압권이었지만, 이쪽도 손색없는 퀄리티의 B'z를 볼 수 있다.
ながい愛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
B'z LIVE-GYM Pleasure '2000 "juice"
00.6.20 - 8.20 18회
이 때는 아리나와 돔 그리고 스테이디엄 공연으로 구성된 오픈 에어의 치바 마린 스테이디엄의 라이브짐이었는데 호우속에서 진행되었다. 음악이 아닌 생명을 최우선으로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으나 3만명의 관객을 향해 '제 말씀을 들어주지 않으시면 곤란합니다!' 라고 말했던 이나바는 그야말로 사무라이였다.
Pleasure 2000 ~人生の快楽~
RING
B'z LIVE-GYM '2001 "ELEVEN"
01.3.18 - 7.3138회
돔에서는 처음으로 세이부돔에서 공연이 있었다. 나는 아리나에서 보았는데, 더위가 가득한 것 마냥 엄청 더웠었던 기억이 난다. 거대한 트럭에서 수만개의 알루미늄 캔이 떨어지는 연출은 그야말로 B'z적. 이번 작품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만 했던 Raging River가 기억에 남는다.
恋心(KOI-GOKORO)
今夜月の見える丘に
スイマーよ2001!!
B'z LIVE-GYM '2003 "BIG MACHINE"
03.11.20 - 12.2712회
무대 양 측에 마츠모토와 이나바의 석상이 설치되어있고, 모터라이더의 공중질주연출 등, SHOW를 위해서라면 아끼는 것이 없는 라이브짐의 정신이 엿보였던 투어. '관객여러분, 모터라이더들만 보셨었지요?(웃음)' 라고 이나바가 발언. 삿포로돔과 도쿄돔의 공연에서는 いつかのメリークリスマス도 연주.
アラクレ
B'z LIVE-GYM '2005 "CIRCLE OF ROCK"
05.4.17 - 9.1941회
마츠모토가 '어떤 의미로는 집대성적인 셋트였다' 라고 말했던 360도 원형 무대에서 행해졌던 투어.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리허설 할 때는 공책에 자신의 동선을 적었던 이나바. 그리고 봉을 쥔 채로 고속회전하는 무빙 플로어에서 노래하는 이나바. 어떤 무대에서도 즐겁게 전력을 다하는 B’z는 현재도 건재하다.
juice
ultra soul
BANZ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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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01:15
B'z LIVE_GYM 의 역사
그것은 영광의 나날의 증표
올들어 발매된 2작품의 베스트 앨범, 그리고 대규모 라이브 투어에 의해 자신의 20주년을 화려하게 꾸며나간 B'z. 그런 그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은, 화려한 영상 작품! 지금까지 미발표였던 과거의 라이브 영상을 엄선해 수록한 3장으로 구성된 DVD를 발매한다!!
요컨데, 정열을 잃지 않고 연습과 공부를 계속한 그 궤적이 이 작품이라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B'z의 미공개 영상이 유출되었다?! 라는 흘려들을 수 없는 설정으로(풋), 과거의 라이브짐의 영상을 엄선해 하나의 DVD작품(디스크는 전부 3장) 이 된다. B'z LIVE-GYM Hidden Pleasure ~ Typhoon No.20 ~ 가 그 작품명. B'z의 경우, 지금까지의 라이브짐의 현장을 전부 기록해 두기는 했으나, 발매하지 않은 영상소재가 막대하다. 그러나, 마츠모토 타카히로와 이나바 코시 사이에서 "무언가의 의미를 부여해" 가 아니라면 영상작품으로는 발매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형태로 발매되는 의미는 무엇인가 찾아보기로 하자.
엄선된 라이브짐 영상은 디스크 1,2의 본편이 전 30곡. 시대적으로는 라이브짐 플레져 92 TIME 부터 2005의 CIRCLE OF ROCK 까지이다. 그러나 이것이 그냥 시대순으로 나열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시대순으로는 각기 흩어져있으나, 어디까지나 하나의 LIVE-GYM Pleasure 로 만들어져있다. 올해는 데뷔 20주년의 기념해로서 9월에는 5년만에 플레져 투어의 봉인이 해제되어 우리 앞에서 즐겁게 연주된 곡들이 나타나있다. 그러니까, 기점이라 할 수 있는 08년에 플레져 시리즈의 궤적과 정신을 다시 물어보는 것 처럼 "다시 엮어 구성해보다" 라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통상, B'z의 라이브짐 플레져는 많게는 20곡의 셋 리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번에는 본편만도 30곡 (약 160분) 이라는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짐 97 "FIREBALL"의 투어 타이틀 튠인 FIREBALL 로 시작하는 디스크1 부터 보기 시작해 나가면, 거기서부터 하나하나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 시작하면서 조금 감상적이 되고만다. 하지만 그런 센치해진 자신을 고무해 플레져 시리즈의 정신을 찾아보자는 자신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최신의 플레져 공연, 올해 9월 21일의 데뷔 기념일에 닛산 스테이디엄에서 있었던 라이브짐의 마지막에 아리나를 한 바퀴 돈 마츠모토와 이나바. 거기서 이나바는 '또 연습하고 공부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라고 코멘트. 최신곡 'いつかまたここで'의 가사중 한 부분인 '정열을 잃지 않고 계속 걸어서' 라는 부분이 나에게 있어 결국 정열을 잃지 않고 계속해온 그 궤적이 이 작품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정열을 잃지 않는다. 나는 그것이 하나의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이후의 글은 다 쓸데 없는 글이라 생략.
기사를 읽고 나니 어째서 플레져 위주의 선곡에 제각기 시대순도 흩어져있는가.. 하는 것에 대한 답이 나오네요. 기획자님 기획의도도 몰라준 채 병맛으로 선곡했다고 까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진작 말씀을 하시지 ㅠㅠㅠ 셋리스트를 자세히 들여다 보시면, 이것은 그 자체로 새로운 플레져 공연이 되는 것입니다 ㅠㅠㅠ 아슈ㅣ발 살짝 감동 ㅠㅠㅠ 파볼로 시작해서 플레져와 코이고코로 블로윈으로 이어지는 라이브 초반의 흐름, 중간의 블루스 & 발라드 타임, 후반의 달리기 파트 (제로부터 울트라소울까지) 그리고 앵콜의 맨발- 런 까지.. ㅠㅠㅠ 어휴 그저 감사함에 굽신댑니다 ㅠㅠ
그런데 이렇게 되면 드는 걱정은 이러다가 글로리 데이즈 안나오나 ㄱ- 하는 걱정이..
그것은 영광의 나날의 증표
올들어 발매된 2작품의 베스트 앨범, 그리고 대규모 라이브 투어에 의해 자신의 20주년을 화려하게 꾸며나간 B'z. 그런 그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은, 화려한 영상 작품! 지금까지 미발표였던 과거의 라이브 영상을 엄선해 수록한 3장으로 구성된 DVD를 발매한다!!
요컨데, 정열을 잃지 않고 연습과 공부를 계속한 그 궤적이 이 작품이라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B'z의 미공개 영상이 유출되었다?! 라는 흘려들을 수 없는 설정으로(풋), 과거의 라이브짐의 영상을 엄선해 하나의 DVD작품(디스크는 전부 3장) 이 된다. B'z LIVE-GYM Hidden Pleasure ~ Typhoon No.20 ~ 가 그 작품명. B'z의 경우, 지금까지의 라이브짐의 현장을 전부 기록해 두기는 했으나, 발매하지 않은 영상소재가 막대하다. 그러나, 마츠모토 타카히로와 이나바 코시 사이에서 "무언가의 의미를 부여해" 가 아니라면 영상작품으로는 발매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형태로 발매되는 의미는 무엇인가 찾아보기로 하자.
엄선된 라이브짐 영상은 디스크 1,2의 본편이 전 30곡. 시대적으로는 라이브짐 플레져 92 TIME 부터 2005의 CIRCLE OF ROCK 까지이다. 그러나 이것이 그냥 시대순으로 나열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시대순으로는 각기 흩어져있으나, 어디까지나 하나의 LIVE-GYM Pleasure 로 만들어져있다. 올해는 데뷔 20주년의 기념해로서 9월에는 5년만에 플레져 투어의 봉인이 해제되어 우리 앞에서 즐겁게 연주된 곡들이 나타나있다. 그러니까, 기점이라 할 수 있는 08년에 플레져 시리즈의 궤적과 정신을 다시 물어보는 것 처럼 "다시 엮어 구성해보다" 라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 통상, B'z의 라이브짐 플레져는 많게는 20곡의 셋 리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번에는 본편만도 30곡 (약 160분) 이라는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짐 97 "FIREBALL"의 투어 타이틀 튠인 FIREBALL 로 시작하는 디스크1 부터 보기 시작해 나가면, 거기서부터 하나하나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 시작하면서 조금 감상적이 되고만다. 하지만 그런 센치해진 자신을 고무해 플레져 시리즈의 정신을 찾아보자는 자신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최신의 플레져 공연, 올해 9월 21일의 데뷔 기념일에 닛산 스테이디엄에서 있었던 라이브짐의 마지막에 아리나를 한 바퀴 돈 마츠모토와 이나바. 거기서 이나바는 '또 연습하고 공부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라고 코멘트. 최신곡 'いつかまたここで'의 가사중 한 부분인 '정열을 잃지 않고 계속 걸어서' 라는 부분이 나에게 있어 결국 정열을 잃지 않고 계속해온 그 궤적이 이 작품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정열을 잃지 않는다. 나는 그것이 하나의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이후의 글은 다 쓸데 없는 글이라 생략.
기사를 읽고 나니 어째서 플레져 위주의 선곡에 제각기 시대순도 흩어져있는가.. 하는 것에 대한 답이 나오네요. 기획자님 기획의도도 몰라준 채 병맛으로 선곡했다고 까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진작 말씀을 하시지 ㅠㅠㅠ 셋리스트를 자세히 들여다 보시면, 이것은 그 자체로 새로운 플레져 공연이 되는 것입니다 ㅠㅠㅠ 아슈ㅣ발 살짝 감동 ㅠㅠㅠ 파볼로 시작해서 플레져와 코이고코로 블로윈으로 이어지는 라이브 초반의 흐름, 중간의 블루스 & 발라드 타임, 후반의 달리기 파트 (제로부터 울트라소울까지) 그리고 앵콜의 맨발- 런 까지.. ㅠㅠㅠ 어휴 그저 감사함에 굽신댑니다 ㅠㅠ
그런데 이렇게 되면 드는 걱정은 이러다가 글로리 데이즈 안나오나 ㄱ- 하는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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